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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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네히라 케노스케라는 작가가 쓴 수필집의 이름입니다 거울은 먼저 웃진 않는다.... 니가 웃으면 거울이 웃는단다.... 며칠전에 언듯 본듯한 글귀인데 오늘 이시간 새삼스럽게 떠오릅니다 거울은 먼저 웃지 않는다.... 어제 일본의 지진과 쓰나미 소식이 참 가슴이 아픕니다 망연자실하여 어떠한 생각도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비약일지도 모르지만.... 마음을 조금 열어두어야 겠습니다 모든 생각이나 그 모두가 들고 날 수 있게요... 그래도 우리 힘냅시다!!!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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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사랑e(@jigu7777)2011-03-12 04: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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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블랙홀,-,마지막,일기,정태춘,박은옥,-,저,들에,불을,놓아,Eva,Cassidy,-,Time,Is,A, - Michel Polnareff - Qui A Tue Grand Maman?, Susan Wong - And I Love Her, Iggy Pop/Goran Bregovic - In The Deathc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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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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