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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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들 지내시죠..... 음... 프리챌 커뮤니티가 이제 잘 열리네요 파산의 내막을 잘 모르니 단정지을수는 없지만 당분간 커뮤니티는 아직 별 이상은 없이 사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오래된 분들과 프리챌을 매개로 알던 분들이 있기에 다행입니다 참 많은 추억들이 담겨 있는 곳이라 더 그렇습니다.... 가끔 거기도 들러주세요 글도 올리시고... 사진첩도 뒤적여보시고... 또 다녀가셨던 분들의 옛흔적들도 찾아보시고.... 지나간 시간들을 되돌려보는 일은 참 소중한 일 같습니다 그 시간들에... 남아있던 우리가 거기에 있으니까요 우리를 돌아보는 일은 다시 내일의 우리를 보여줄지도 모릅니다... 언제나 지나간 시간을 들쳐보는 일을 무서워하던 저역시 이제는 돌아볼 수 있어졌습니다 두레박에서의 3여년의 시간이 그렇게 만들어준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지나간 나도 지금의 나도 그리고 내일의 나도 모두 사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레박 님들도 모두 사랑합니다.... 봄이왔습니다 모두 하루하루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우물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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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사랑e(@jigu7777)2011-03-29 02: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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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휴식,-,사랑했던,날,태연,-,my,love,푸른하늘,-,사랑,그대로의,사랑,Children,of,Eur - Johnny & The Hurricanes - Beatnik Fly, Claude Ciari - La Playa, Ronan Hardiman - That Place In Your Heart, Westlife - Flying without Wings, Joan Baez - Blowing In The Wi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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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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