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한달을 참 열심히 보냈는지... 힘이 쭉 빠지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그런데 첫번째 출석도장을 찍으니 정말... 새로운 힘이 납니다 이것이 늘 새로움을 준다는 그 시작인가요.... 유치하다 하시겠지만 글쎄요... 우리는 늘 뭔가 찾고 있는건 아닐까요 내게 힘을 주는 것 언제 어느곳에 있거나 찾으려 애쓰는 그 어떤 희망같은거요.... 어제 100분 토론을 보았습니다 요즘은 이런 프로그램도 관심을 가집니다 우리들 참 많이 똑똑해졌어요 그러려면 무엇이든 관심을 많이 가져야겠지요 그래야 모순이 없는 자기 생각을 말할 수 있을테니까요 또.... 요즘은 우리가 예전에 듣던 음악들을 하는 프로그램이 많아졌어요 정말 우리 그땐.... 티비가 유일한 오락거리였잖아요 물론 라디오는 생활이었으니까요 가요 프로그램을 손꼽아 기다리고 그랬어요 그런데 어느땐가부터 그죠.... 음악프로그램이 재미가 없어졌어요 모르죠 우리가 나이가 들어가기 때문인지도 모를 일이지만요 정말 요즘 아이들이 듣는 음악을 들으면 뭐가 뭔지 정말 모르겠어요 그래도 그런거 하나하나 제목 가수 다 기억하는 아이들을 보면 놀라워요 우리도 어렸을땐 그랬겠지만 이야기가 길었지만 하고 싶은 말은 요즘 위탄, 나는 가수다, 세시봉, 뭐... 기타등등 가수들이 옛 좋은 가요들을 많이 부르곤해요 반갑기도 하고 관심도 가고 이게 노래지 싶기도 하구요 .... 그런데 그런데 말이에요... 음악은 그렇게 보는것보단 우리가 듣는 방식으로 듣는게 참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무래도 그런 생각이 들어요 가끔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는 가수가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해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음악은 그냥 느낌으로 듣는게 좋은거 같아요 예전에 뮤직비디오라고 억수로 촌스러운 그런거 기억나세요 야외 강을 배경으로 꽃을 배경으로 노래하고 촌스런 춤동작에, 어색한 표정연기 같은거 그런거 있었잖아요 요즘은 그런것도 많이 발달해서 정말 오색찬란, 섹시한 춤등 볼거리라 많지만 그래도 아직 촌스러움은 벗지 못했다 생각들더라구요 보다 선정적, 보다 폭력적, 보다 현실적이지 않은 설정과 장면들이 그렇다는 생각이었어요 결론이 뭐냐구요... 어찌들 지내시는지요.... 궁금합니다 잘 지내시는지요 건강들 하시구요.... 4월을 다시 열었네요.... 자... 작은 일들에 힘을 얻으며 또 희망속으로 달려가 보아요..... 화이팅... 두레박 화이팅입니다!!!^^* 우리 대장님은 잘 회복되셨는지요..... 좋은 계절입니다 많이 즐기시고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1
공간사랑e(@jigu7777)2011-04-01 04:53:22
|
신청곡 박강수,-,꽃이,바람에게,전하는,말,정태춘,박은옥,-,하늘위에,눈으로,양단, - billy joel - Just The Way You Are, Mandy Barnett - Beautiful Dreamer, Nana Mouskouri - Even Now, Der Lindenbaum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