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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사연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그럴때가 있죠 제가 그랬어요 괜히 갑자기 앞이 안보이는 그런날 아무리 벗어나려고 해도 잘 안되는 그런날이 지속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없던 병이 나서 아프기도 많이 아프고(역시 병은 마음에서 온다는걸 알았습니다)   새벽에 나가 거닐며 전에 잠깐 일하던 곳에 나가 아줌마랑 이야기를 나누어보기도 하고 혼자서 열심히 재미있는 일을 해보기도 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함께 먹어보기도 했지만 안되었어요   그런데요... 오늘 아침에 올려주신 글을 보고 눈물이 났어요 아마 마음이 말라 있었던 이유였었나봐요 울컥하고 눈물이 나고 곧 마음이 촉촉해졌습니다 아... 아이... 우리 아이지... 그런 생각에 미치자 그랬던거 같아요     너무 멀리 떨어져 있지만 그 아이들의 눈망울이 수줍은듯 이쁘게 차려입고 찍은 모습이 어찌 그리 이쁜지...   할일이 하나씩 생각나고 하고 싶은 일도 막 생기더랍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이런 내 모습이 너무 생경해서 매일 조금씩 재미있는 일을 찾자 그런 생각을 했더랬는데 어찌보면 배부른 소리였어요 그보다 잠시 정신이 나갔던 모양입니다     이제 정신차리렵니다   나눔의 벗 첫번째 수혜자는 저, 공간사랑이랍니다 고맙습니다....     남은 휴일 행복하셔요 고맙습니다...^^*        

    1
    공간사랑e(@jigu7777)
    2011-06-04 18:32:22
신청곡
Black,Sabbath,-,N,I,B,UB40,-,Kingston,Town,Rage,Against,The,Machine,-,Killing,In,The,Name - 민노래 - 해방의 술잔, 희망의 노래, 고귀한 생명의 손길로, ABBA - Mamma Mia, Axel Rudi Pell - The Temple of the Holy, ^^ 가요는 아직 잘 아는게 없네요 히~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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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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