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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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 특선 특집을 함께하던 시간이 생각났습니다 좀 오래 됐네요 그리고 돌아보면 철부지처럼 아무것도 모르면서도 심각하고 정말 머리 쥐날만큼 생각도 많이 했어요 말로는 우리 이기적으로 살아요 그게 아무래도 더 이롭게 하는 현명한 생각같아서요 그렇지만 정작 자신은 정형화된 아무것도 없어서 그래 그냥 모두 열어놓고 배우자 배우자 그랬어요 3년이 흐른 지금... 여전히 배워야하겠지만 이제는 함께 흐르는 법도 알거 같고... 많이 어려웠던 일들은 이젠 그리 어렵지 않은거 같아요 너무 닳아버렸나 ㅎㅎ 그냥 그때 생각이 잠시 나서 미소 지어봅니다.... 덥네요... 젤 신경써야될것은 아무래도 건강인거 같아요 우리 모두요 아주... 이기적으로 한번 챙겨볼끄나요 ㅎㅎ 고맙습니다... 히~ 잘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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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사랑e(@jigu7777)2011-07-02 23: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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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김원중,-,내가,사랑하는,사람,우승하,-,비가,백미현,-,내님아,보았나,Christina, - Monika Martin - Mein Brief, Victor Jara - Manifiesto(선언), Sam Cooke - A Change Is Gonna Co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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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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