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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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를 삶아서 쌈싸먹었습니다 속도 편하고 든든함을 줄것을 기대하며... 감사합니다~ 무척 더워요 여긴 매미가 정말 목이 터져라 울고 있답니다 좋은 음악으로 좋은 시간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잘 듣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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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사랑e(@jigu7777)2011-07-31 14: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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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서영은,-,웃는거야,블루진,-,서글픈,사랑,코나,-,우리의,밤은,당신의,낮보다, - Dire Strarts - Sultans of Swing, Metallica - One, The Alan Parsons Project - La Sagrada Familia, Electric Light Orchestra - Last Train To Lond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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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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