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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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목소리 들려주시네요감사합니다 쭉 쉴까 하다가 다시 일을 시작합니다아마 하루 정도는 시간을 낼 수 있을거 같아 송년회에 참여할까 합니다 일찍 서둘러 도서관엘 갔다가저녁엔 일을 하구하루를 마감할거 같네요 이제는 하고 싶은 일만 하려합니다어디에 매인 생각이나 행동같은건 안할 수 있도록 노력하려구요 방송시간을 잘 못지켜서 늘 재방송을 들어야 할것 같네요다시 듣기 꼭 올려주실거죠 열심히 듣겠습니다 틈틈히 두레박에 글도 올리며 생각도 정리하고책읽은 이야기도 쓰구미리 신청곡도 올리겠습니다^^ 늘 감사하구요노력하시는 모습 보여주셔서 기쁘기도 합니다 두레박이 앞으로 만들어갈 그 무엇이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하거나그리 못되더라도왠지 가고싶은,,,, 하고 싶은 그런 일이 될 수 있도록노력해서 만들어가고 싶네요 화이팅입니다 ㅎㅎ 잘 듣습니다.... 일이 저녁에 한 8시간 정도네요재방송 열심히 들을거니까 방송 많이 해주세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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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사랑e(@jigu7777)2014-12-08 23: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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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김현중,-,고맙다,적우,-,꿈꾸는,카사비앙카,전인권과,안싸우는,사람들,-,걱 - Simon & Garfunkel - I Am A Rock, Annie Haslam & Royal Philharmonic Orchestra - Forever Bound, Green Day - American Idi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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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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