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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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을 쉬게 되었습니다무얼할까 하니 벌써 할일이 많습니다며칠전부터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큰아이의 병원진찰이 있고마지막날이라 몇군데 둘러보아야하는 곳도 있고 은행도 가야하고학원은 물론, 또 새로이 배우기로 한 요가도 있네요 살아있음의 증거이겠지요그래서 자신에게 좋은 시간을 주기 위해 신청란을 찾았습니다 언제라도 들려주시면 잘 들을께요방송을 끼고 살겠다는 뜻입니다^^ 가을비가 내리려나봅니다추수의 계절이라 반가울 비는 아니지만그래도 비가 필요한 싯점이라는 생각입니다 잠자는 시간이 참 아깝네요 이제는.... 방송 잘 듣습니다아무리 많은 노래들이 있다지만우리에게 익숙한 노래들어서 좋을 노래선곡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기에참 까탈스런 애청자들때문에 더 그러하기에많이 감사하고 있어요 지금은 눈장난이란 음악이 흐릅니다눈은 언제나 설레임을 주는 존재같습니다 감사하며음악 귀기울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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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사랑e(@jigu7777)2015-09-30 04: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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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Electric,Light,Orchestra,-,Midnight,Blue,Epica,-,Cry,For,The,Moon,Roy,Buchanan,-,Haunted,House,Black - 고한우 - 너를 사랑하듯 비는 내리고..., 이현우 - 비가 와요, 김유경 - 별빛눈물, 산울림 - 비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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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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