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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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박과 떨어져 생각할 수 없을만큼 친숙해진 뭉치가 좋은곳으로 간날이네요 귀여운 모습이 아직도 남았는데... 힘내실거죠 첼로님~~ 아자! 오늘은 잠깐 불을 끄고 저녁시간을 보냈습니다 불을 끄니 들리지 않던것 보이지 않던것도 듣고 볼 수 있었습니다 좋은 음 감사했습니다... 편안한 쉼 되셨으면 합니다 두레박 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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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사랑e(@jigu7777)2012-03-31 22: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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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ABBA,-,Thank,You,for,the,Music,Chiquitita,Anne,Murray,-,You,Needed,Me,Jennifer,Lopez,-,Brave - 양진선 - 사랑은 없다, 오태호 - 기억속의 멜로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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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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