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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두레박] 강진 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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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물(@dasan009)2012-05-22 01:03:23









어디가든, 안빠지는 곳이다. 술을 마시진 않아 다들 마이크 독점은
하지 않았다. 심지어 캔들도... 그날은 얌전했다.
한조각 혼자만 카수라고 옆에서 거들며 좀 방방떴던것 같다.
다들 잘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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