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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중 만난 두레박님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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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우물(@dasan009)2012-08-06 22:21:36


오! 자네 왔는가 라는 노변 Cafe다. 너무 더워 팥빙수 먹으러 들어갔다.
비풍님은, 여자들 앞에만 서면 화색이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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