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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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참 덥죠 오늘은 얼마전에 퇴사했던 동료가 절 보러 왔었어요 늘 하던 이야기는 그런 이야기들인데 그저 이야기하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만나면 헤어지기가 어찌 그리 아쉬운지... ㅎㅎ 참 코드가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냥 맘 씀이 그러하다 생각했어요 기다렸다 듣는 방송은 어찌 이리 좋을까요 오랫만에 듣게된 배경음악도 어찌 그리 좋은지 편안하고 아직은 저녁엔 무척 시원한 6월의 좋은밤입니다 감사해요..... 한 두어곡 정도 들려주시면 잘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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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사랑e(@jigu7777)2013-06-05 23: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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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Jim,Brickman,-,Hear,Me,(Tears,Into,Wine),(Ft,Michael,Bolton),Smokie,-,Lay,Back,In,The,Arms,Of,Someon - 전인권 - 우리, 이정선, 해바라기 - 구름 들꽃 돌 연인, 박정현 - 달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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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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