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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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하는 아이들이 오늘 처음 학교다녀와서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많이 늘어놓았어요 우려스러움반,,,,궁금한거 반 해서 물었더니 낯설음이 가장 큰거 같았어요 강단도 있고 자기 생각이 뚜렷한 녀석들이라 잘 헤쳐나가리라 믿고 있지만 많이 힘들면 어쩌나 걱정이 앞서네요 여러가지 분위기들을 듣다보니 왠지 학교는 아직도 많이 폐쇄적이고 예전의 그 모습을 꾸준히 지키려 애쓰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우리때보다 학생수도 훨씬 적어지고 학생도 우리때의 그 수준과는 많이 다를터인데 조금만 더 부드럽고 개방적이면 안되나 싶은 생각이 들대요 많이 피곤했는지 일찍 잠자리에 든 두 아이 최선을 다해 많이 편들어주고 신경써야하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아직 조금은 어린 녀석에게는 무조건 재밌게 다녀라 그렇게 주문했었구요 큰아이에겐 아무말 하지 않았지만 속으로 그랬습니다 잘 견뎌내라 내가 신경써서 잘 지켜볼께라고 봄이네요 항상 왠지 봄이면 쓸쓸함에 마음을 못잡던 지난날들에 비해 올해의 봄은 뭔가 잡히는것같이 시작하는 마음이 속속들이 생겨납니다 저 긴장하고 있나요 ㅎㅎ 좋은시간 감사함으로 함께합니다 참, Meat Loaf 노래제목을 잘 모르겠는데요 object가 들어갔는데요 자동차의 백미러에 보면 그런거 적혀있잖아요 물체는 당신이 생각한거보다 가까이있다 그런 가사였던거 같아요 선곡으로 나왔었거든요 찾을 수 있을까요 네이버는 모르겠다네요^^ 노래가 꽤 길었거든요 나중 선곡시간에 들려주셔도 되어요 잘 듣습니다 우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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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사랑e(@jigu7777)2014-03-03 23: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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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백청강,-,Heartbreaker,The,One,-,죽도록,봄,여름,가을,겨울,-,어떤이의,꿈 - Stratovarius - Phoenix, Forever, 이루마(Yiruma) - Kiss The R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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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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