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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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원 ~ 그리움. 편안한 밤 되세요, 제 절친 이름이 김 남조 인데요 // 동명 이인 이죠 친구 생각이 나네요 내일 전화 해 봐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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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카라(@kgb4774)2014-03-22 00: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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