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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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걸렸다 하셨는데목소리가 이제 괜찮아진듯 보입니다 저만 그런건 아니겠죠 이상하게 일이 하기 싫어요그냥 하면 하는데몸이 안좋으시다 하니 휴일 잘 쉬어서 얼른 회복하셨으면 합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개교기념일이라 하루를 쉬었습니다 둘다같은 이름의 학교여서인지 중학교 고등학교 같은날이라는군요 한녀석은 집안에서 뒹굴뒹굴한녀석은 시내에서 돌아다니고참 다르죠 이번 5월에는 두녀석을 함께 데리고 모임에 참여할까 생각하고 있는데허락도 받아놨는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처럼 두레박에 대한 생각이 더 많은때가 없었던것 같습니다이유는 알 수 없지만음악을 매개로생각도 함께 공유하고같은 느낌으로 함께할 수 있는 사람들이 그리 흔치 않은 때문인것 같습니다 웃음님 고맙습니다좋은음 다소곳이 잘 듣습니다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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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사랑e(@jigu7777)2014-04-25 22: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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