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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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파님은 모든것이 새롭게 들리는 날이라고 하는데요 전 그저 이런 마음 푸근히 놓고 무방비의 시간마저도 좋은 시간으로 만들어주는 곳을 어떤 울타리같은 사랑방같은 곳 그런 사람들이 있는 곳이 있다는것이 참 좋습니다 오늘은 조용한 음악.... 그런 음악으로 잘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짱 우물님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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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사랑e(@jigu7777)2014-10-20 22: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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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Cleo,Laine,-,How,Where,When,백지영,-,꿈일까봐,안되겠니,기다리는,여심 - Avril Lavigne - When You're Gone, Jessica Simpson - When you told me you loved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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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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