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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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바람이 시원해졌습니다가을이 오고 있네요 가을의 설레임은 봄의 그것보다 더 강렬합니다인생의 곡선 후반 느낌이랄까요왠지 고독하고왠지 차분하고왠지 그리움이 있는것 같기 때문이죠 요즈음 새삼 두레박 음악이 듣기 좋아집니다세심하고 부드러움이 어쩐지더 강한것처럼그 강렬함이 좋게 느껴집니다 아마도 음악을 들으며세상에 없는아니 없을것 같은 긴장감있는 편안함이 있기 때문이겠죠 무조건 좋음입니다 고마워요이런 시간너무도 소중함을 이제야 더 느끼게 되네요 오늘 도서관엘 잠시 다녀왔습니다나즈막한 하늘 아래로 가로수 나무들이 늘어셔 있었습니다물론 음악을 들으며 걷고 있었지요 잠시 눈을 감았습니다나중에 내 마지막그때 눈을 감으며 떠올릴것들....후회가 없도록 실컷눈이 시리도록 바라보고픈것들을 생각했습니다 그냥 참 좋은 그런 하루였습니다감사해요.... 이것저것 ㅎㅎ 좋은 가을이길 바랍니다 우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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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사랑e(@jigu7777)2016-08-16 20: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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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러브홀릭,-,그대만,있다면(드라마버전),정엽,-,그,애(It's,Love),이루마,-,Kiss,the - Meryl Streep - The Winner Takes It All, Chris De Burgh - Just in Time, Triumvirat - the march to the eternal city, 박미경 & 이승철 - 시작보다 끝이 아름다운 사랑, Zager & Evans - In 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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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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